익명 03:40

우체국택배 반품할때 바코드만 있으면 되나요 그 뜯으면서 보내는이 주소랑 받는이 주소가 좀 뜯겨나가서밑부분 바코드는 남았는데그거

그 뜯으면서 보내는이 주소랑 받는이 주소가 좀 뜯겨나가서밑부분 바코드는 남았는데그거 보고 가져가서 반품하시나요?아니면 제가 사진찍어놓은게있는데 그거 그대로 써서 붙여놓기라도 할까요?이 물건이 어머니가 원하지않았는데 안받는다고해도그냥 화장품써보라면서 샘플써보라면서 보낸거 받은거거든요 그래서 반품할려는데 그 택배스티커?가 부분적으로 뜯어져서요

우체국택배 반품 시 송장에 있는 바코드가 중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 일반적으로 필요합니다. 뜯겨나가서 주소 부분이 없더라도 바코드가 남아있다면 우체국 기사님이 해당 바코드를 스캔하여 반품 정보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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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주소 정보가 훼손된 상태에서는 기사님이 정확한 반품 주소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 찍어놓으신 정보가 있다면, 그것을 보시고 정확한 주소와 보내는 분 정보를 다시 써서 붙여두시거나, 기사님 방문 시 사진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반품 과정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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