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능합니다.
두 분이 부부이자 미성년자 조카의 여행 인솔자가 되므로, 그냥 항공편은 아무 서류 준비 없이 그냥 타시면 되고, 호텔의 경우도 따로 서류가 필요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호텔마다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해당 호텔에 문의하는 것이지만, 문의가 귀찮으니 그냥 언니분한테 아들 호텔 숙박 '부모님 동의서' 영문으로 한 장 작성케 하세요.
그럼, 그 동의서로 조카 혼자 방을 따로 잡아서 묵을 수도 있고, 세분이서 한 방에 묵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