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같은 분이 수였던 거로 기억하고 고등학생이 공이었던 거로 기억해요. 수가 일하는 곳에서 공이 자기 엄마 데리고 오라며 며칠을 앉아서 시위를 했고 수가 그거 보고 자기 집에 데려와서 재워주고 밥 주고 했던 거로 기억해요. 공 엄마는 수가 아는 곳에서 빛갚으려고 일해서 수가 가끔 공 엄마 만나게 해주고, 수가 원래 공부를 잘 했어서 공 공부도 가르쳐주고 했던 거로 기억해요. 이런 내용의 웹툰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그 웹툰은 아마 "여기, 위험한 연애"일 수도 있어요.줄거리가 비슷해서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