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젯밤에 꿈 꿈이 너무 기괴하고 찝찝해서 글 올립니다꿈 내용이평소처럼 몇 년 전에 떠나 보낸 반려동물에게 쫓기다가 갑자기 조선시대 배경이 나오면서 보부상? 같은 사람 2명이랑 짐을 들고 가는데 배고파서 상어랑 전복을 낚시해서 잡아먹자고 했나? 그래서 미끼 같은 거를 내려서 상어랑 전복을 구워먹었는데 상어를 다 먹고 나서 전복을 구워가지고 먹는데 무슨 살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있던 보부상 한 사람이 구워서 저랑 나눠먹고 전복도 다 먹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상한 게 저랑 같이 가던 보부상이 분명 2명이었는데 좀전부터 1명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막 대화를 나누다가 아까 먹은 유독 질겼던 살덩이가 그 사람 아니냐는 결론이 도출 됐어요 그래서 제가 끔찍하다고 어떻게 사람을 맛있게 먹을 수가 있냐고 토할려니까 그 보부상이 못하게 해서 겨우 다시 길을 가는데 갑자기 다시 제가 몇 년 전에 떠나 보낸 반려동물(예전부터 악몽일 때마다 나오던 아이)이 저를 집어삼켜서 다음 공간이로 이동됐는데 아무것도 없이 온통 새하얀 공간에 그림자도 안 보이는 공간이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한참 있는데 저한테서 물고기 비늘? 같은 게 돋아나면서 깼어요.. 너무 기괴해서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