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치 고등어를 주력으로 한다면 802LT 추천 드리고요..
갑오징어가 주력이라면 832ML이나 862ML 추천 드려요.
두개다 만족할만한 로드는 없구요..
갑오징어에 집중하면 풀치고등어 손맛은 어느정도 포기해야하고..
풀치 고등어 주력으로한다면 샤크리액션은 어느정도 포기해야 합니다.
하긴 뭐 갑이에 샤크리 굳이 미친듯이 할필요까진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