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가정, 항히스타민제 <= 이런 것 처방해주더군요
저게 뭐냐면은요
그냥 술생각 덜나게 하는 약이라더라구요
그러니까요
저도 좀 상태가 안좋아서 신경정신과 다녔었거든요
신경정신과 가보세요
보나마나 저런 것 처방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처방해주는 약 내용 중에 비타민(삐콤)과 소화제도 들어가 있는데요
왜 그거 넣느냐면 밥 많이 먹으면 술 적게 먹게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이유에서 소화제도 넣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건 간호사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그리구요
약물로 효과 보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냥 지금 당장 님이 해서 가장 즐거운 일을 해보세요
만화책을 실컷 읽는다던지요
역사책이나 소설책을 실컷 읽는다던지요
그리고 인터넷게임도 좀 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