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여학생인데 원래 부모님의 추천으로 간호사를 하려고 했는데 요즘 진짜 간호사가 하고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부모님이 하라고해서 한거같기도 해서 진짜 제가 뭘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어요ㅠㅜ 진짜 하고싶은게 있는데 용기가 않나고 좀 부끄러워서 부정하고있는건가 싶어요 그리고 간호사가 진짜 힘들잖아요 3교대하고 막 공부도 잘해야하고 제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고 해도 간호사를 할 마음이 없으면 안되는거 잖아요 그리고 제가 키가 커서 모델을 해볼까 그냥 생각해봤는데 뭔가 부끄럽고 그일을 해서 성공하지 못하면 부모님이 엄청 속상하실거 같고 저도 엄청 후회 할거같아요 모델이 아니어도 다른걸 엄청 고민했는데 계속 똑같은 생각을 해요 계속 용기를 못내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문제같은데 어떡하죠? 혼자 진로적성검사하는 센터? 라고 가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