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은 생기부 대신에 원서 안에 Extracurricular activity (EC) 를 기재하도록 합니다. 생기부를 제출하진 않지만 당연히 활동내역, 수상내역도 평가가 됩니다. 물론 전공과 관련된 활동들이 있다면 좋겠지만 미국대학들은 다양한 활동들을 평가하기 때문에 역사관련 활동도 괜찮습니다. 그밖에 봉사시간 등도 있다면 기재하면 좋고요. 생활기록부만 제출을 안한다 뿐이지 활동내역까지 기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순위가 높지 않은 대학들은 EC 자체를 크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패스웨이는 찬성하지 않는 편이라 패스웨이로 입학을 하느니 차라리 cc 를 거치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의료쪽으로 방향을 잡는다면 어떻게든 자신의 성적에 맞춰 4년제로 진학을 추천드리고요.
요즘은 간호학 취업이 예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STEM 학사 + 약대, 치대 등을 노려보는게 취업이나 영주권에 더 유리합니다. 우선 STEM 으로 학사를 받고 약대를 졸업하면 3년이라 기간 동안 취업을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를 OPT 라고 부릅니다). OPT 를 잘 활용해서 취업비자 부터 영주권까지 원활하게 잘 받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래 미국약대와 관련된 몇 가지 링크를 드릴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