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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부탁드려요! 오늘 끔에 정해인이랑 차은우, 지금 남자친구의 얼굴이 한 인물에 차례로

오늘 끔에 정해인이랑 차은우, 지금 남자친구의 얼굴이 한 인물에 차례로 대입되서 나왔어요. 그 인물이랑 저는 배우? 같은 역할이었고 로맨스 드라마 찍고 있었어요. 제가 의상 갈아입느라 양말을 신고 있었는데 순간 창밖을 보니까 하늘이 진짜 미친듯이 너무 예쁜거에요. 그래서 감탄 좀 하다가 삐뚤어진 양말 고쳐 신고 다시 찍으러 갔어요. 근데 갑자기 상황이 전환? 되더니 제 초등학생 동생이 갑자기 임신을 했대요. 그리곤 출산을 하러 병원에 간다는데 배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웬 출산이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 앤데 왜 아무도 이 부분은 신경을 안 쓰는건지 이해가 안 되서 저는 혼자 뒤에서 고민하고 있았어요. 아무튼 출산을 하고 왔다길래 동생을 보러 갔는데 동생 옆에 웬 콩 박힌 하얀 떡? 같은데 하나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걔가 출산해서 나온 애인건지 진짜 떡인건지도 너무 헷갈려서 그러게 왜 배도 안나왔는데 출산을 하나 혼란스러웠어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말했던 그 남자 인물이랑 상견례를 하는 씬이었는데 동생도 그 장면에 포함이 됐어요. 근데 상황이 동생의 임신과 출산을 우리집 쪽에서 숨기는 분위기랄까..? 전 영문도 모르고 대충 분위기 따라가면서 맞춰주고 인물이랑 밖에 나와서 걷는데 저한테 175 별로 안 불편한데. 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곤 과거회상처럼 짧게 제가 걔한테 남자 키에 대해서 뭐 175는 좀 별로네 뭐네 이런 얘기를 하던 상황이 삭 지나갔어요. 그러고 그냥 깼는데 이런 꿈도 해몽해서 의미를 둘 수 있는 꿈인가요..?? 쓰다 보니까 너무 개꿈 같아서 살짝 허무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하늘을 날아갈 듯 기분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꿈입니다.

이 꿈은 발로 뛰고 땀을 흘려서 이룩한 성과로 인해

만족감을 느낄 것을 의미합니다. 즉 시험에 당당히 합격

하거나 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원하던 자리에 오르게 될

꿈이랍니다. 이렇듯 자신이 노력해 온 일에 대한 만족스러운

대가를 얻게 되어 그 어떤 성공보다 기쁘게 느껴질 것

이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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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마음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