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실 지인이었던? 사람의 부탁으로 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집을 맡아서 살고 있었어요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자고 있는데 여자 남자 등 여러 명이 집에 들어와서는 이름이 비슷하면서 살짝 다른 지인의 소개로 이 집에 살러 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선 그 사람들의 지인이라는 젊은 남성과 통화를 하는데 제가 전화를 받아서 그 사람들 지인이라는 남자와 제가 통화를 하게 되고 제가 설명을 하니 그 남성이 당황을 하면서 헷갈려하는 거 같았어요그렇게 저와 맞다 아니다 옥신각신 하다가 후에 제가 카운터로 가는데 여성분과 남성분이 있었고 갑자기 남성분이 지배인이자 집주인? 이 되면서 자기가 착오가 있었다면서 옆 빌딩 같은 건물에 새로운 집으로 안내를 해주고 저는 거기서 살게 돼요..그리고 처음 보는 여성이 제가 마음에 든다면서 재워주게 되는데 그 여성분을 침대에서 재우고 제가 다른 곳에서 자요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 여성분과 동거를 하게 되는데 처음에 제가 재워준 여성이 아니었어요그리고 제가 조직의 꽤 높은 자리에 있는데 밑에 부하들도 수없이 많고요 그러다 처음 보는 남자가 제 동생으로 나오고 회장?으로 나오는데 절 특별하게 생각하는 듯이 잘 챙겨주고어떤 모임 같은 걸 가게 되는데 제가 검은 양복에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다가 여분의 다른 줄무늬에 검은 와이셔츠를 동생 회장에게 보여주면서 이걸 입을까요? 이게 더 입는 게 더 좋아 보일 것 같다는 식으로 묻고 회장이 좋다고 하더니 더 비싼 옷을 챙겨 주었고 제가 이런 비싼걸 어떻게 입냐고 하다가 결국 입어요그리고 모임에 갔는데 같이 동거하는 여성과 다른 여성분들이 오고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동거하는 여성이 결혼을 한대요.. 그래서 제가 누구와 하냐고 물으니 저랑 한대요.. 순간 저는 당황해서 내가 모은 돈도 없는데 결혼을 어떻게 할까 싶어서 고민을 많이 하면서 망설이면서 지내요그 후로 그렇게 계속 망설이면서 지내다 보니 동거하는 여성분이 어디 좀 멀리 갔다 온다고 하면서 다른 친구 여성을 남겨요근데 갑자기 엄마는 멀리 좀 갔다 올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게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표현도 안 하고 결혼에 부정적으로 밀어내고 망설이니까 그런 표현을 쓴다고 느껴졌어요꿈에서 서투른 저를 많이 챙겨줬거든요..그러고 꿈에서 깨요...평소 같으면 개 꿈일 수도 있는데 꿈에서 깨고 나서 기분이 별로 닿지 않고 불안감이 느껴져요가끔 시골 엄마 집에 와서 잘때 유독 이상한 꿈을 많이 꾸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