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54

아고다 이스타항공 예약 취소 수수료 아고다앱에서 숙소+항공으로 결합된 패키지로 예매를 했는데 30분뒤 오는 날짜를 잘못

아고다앱에서 숙소+항공으로 결합된 패키지로 예매를 했는데 30분뒤 오는 날짜를 잘못 설정해 취소하고 다시 할 생각으로 전체 취소를 했어요 근데 일주일뒤인 오늘까지 총 절반만 환불이 되어서 아고다에 연락해보니 항공사에서 취소 패널티가 있어서 나머지 절반을 못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ㅜ사실인지 이스타항공은 24시간안에 취소하면 무료라던데 어떻게 30이상이 취소 수수료로ㅠ빠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많이 억울하실 상황이네요 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고다 안내가 틀린 말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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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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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항공 결합 패키지 상품은

항공권을 **일반 개별 항공권이 아닌 ‘패키지 전용 요금’**으로 발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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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항공사 자체 규정(24시간 무료 취소)**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고,

여행사(아고다) 계약 요금 규정이 우선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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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24시간 무료 취소가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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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무료 취소는 보통

✔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 일반 개인 항공권 구매 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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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패키지 항공권은

❌ 특가·대량 계약 요금

❌ 변경·취소 수수료가 높은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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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30% 이상 수수료가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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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발권이 이미 완료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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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요금이라 항공사 취소 패널티 + 아고다 수수료가 함께 적용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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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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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에 항공권 운임 규정(Fare Rule)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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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에 직접 문의해서

“패키지 발권 항공권이 24시간 무료취소 대상인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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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히 안내와 다를 경우에만 이의제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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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30분 만에 취소했어도 패키지 항공권이면 수수료가 나오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앞으로는 날짜·시간 확정 후 결제하시고, 가능하면 항공·숙소 개별 예약이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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