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1:25

불교 스&법사 우리가 사회로 출타라고 하죠.머리 깎고 절로 들어가서 공부를 하기 위해

우리가 사회로 출타라고 하죠.머리 깎고 절로 들어가서 공부를 하기 위해 출타를 하기도 하는데 속세가 싫어 절에 들어가 수양을 하다가 스님이 되는 경우도 있죠.뭐라고 하지? 스님이 되는 과정을 하러 들어가는걸 뭐라고 하죠? 무튼 어릴때부터 동자승때부터 스님이 되기위해 했던 사람을 병사출신 간부라고 하겠습니다.그리고 어른이 되고 속세가 싫어 간 사람을 ROTC라 부르고 싶어지네요 ㅎㅎ... 근데...이런 사람들은 스, 법사가 되는 과정에서 뭘 배우나요?기독교쪽(목사 / 신부)이랑 뭐가 달라요?

스님이 되려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개인적인 바람이 있겠지요

불교 수행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절에 들어가는 것을

일단은 출가라합니다

전문적으로 스님이 되려면 출가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인 수행을배우고 홀로 살아 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행은 깨달음 즉 괴로움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마음 훈련이죠

공부하시는 학인 스님

공부를 마치신분 (불교를 가르치시는 분)

그리고 얼마를 배우고 나면 일반으로 돌아오는 사람도 있는데 그들을

단기 출가(수행 공부만 하시고 일정기간 출가경험) 하시는 분들과

스님을 포기하고 환계하시는 분

잘못하여 쫒겨나는 파계승이 있읍니다

천주교의 신부와 비슷하고

목사완 완전히 다릅니다

수행은 아래와 같음

마음에 마음이 끌려다니지 말고 끌고 다녀라

대념처경

비구들이여, 네 가지 알아차림(念)의 확립이라는 이 길(道)은 중생들을 청정을 위한, 슬픔(수.愁)과 비탄(비.悲)을 건너기 위한, 괴로움(고.苦)과 고뇌(우.憂)의 사라짐을 위한, (옳은) 방법을 얻기 위한,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직접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보세요

앉아서 눈을 감고 호흡을 바라보다가 (또는 무엇을 하다가 )

마음이 딴데로 가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끌고오고

딴데로 갈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가지 못하게하고

생각이 일어나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일어나지 않게하고

하는 연습을 하면됩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강해집니다

너무 쉽다고요

스님이든

일반이든

부처님이든 이렇게 합니다

아래 사이트 가서 참고하시고

더 구체적으로 하는 방법은 아래 방문해보세요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면 질문해보세요

blog.naver.com/ydb1116/222799726049

D22. 대념처경(大念處經.Mahāsatipaṭṭhānasuttaṃ)

uddeso (서언) 372.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꾸루에서 깜마사담마라는 꾸루들의 성읍에...

blog.naver.com

www.youtube.com/@Buddhapala-bhante

Sati School

Sati School TV

www.youtube.com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