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4:21

간호사 이신분 계신가요 여자친구가 간호사인데새로운 직장으로 신규입사입니다.처음기간이다보니 프리셉터가 붙어서같이 일을 하는 중인데성별은 이성이더라구요.물론

여자친구가 간호사인데새로운 직장으로 신규입사입니다.처음기간이다보니 프리셉터가 붙어서같이 일을 하는 중인데성별은 이성이더라구요.물론 저도 직장생활 오래했기에사수가 남자든 여자든 다 이해합니다.다만, 퇴근 이후에도 연락을 꾸준히 주고받기도하고교육자료나 도움때문이라고는 하는데어쩌다 폰을 보게될때 잠깐 온 내용이 그냥 사적인 이야기뿐이더라구요.물론 그때만 그럴 수 도 잇죠병원내에 단톡방이 잇음에도 따로 연락을계속 개인적으로 사적인 내용으로도 주고 받으니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받게됩니다 여자친구랑은 결혼준비중이기도 하고동거중인데, 저를 사랑 해주고 생각해주는 너무나도잘 알고 느끼지만서도저러한 부분이 마냥 쿨하게 넘기기는 제가 그릇이 좁은거 맞겟죠여자친구도 사회생활 하는거라고 하니이걸로 더이상 말하지도 못하고 이걸로 말하면 싸울거 같아서 혼자 삭히다보니 그냥 계속 스트레스가쌓여서 스스로만 힘들어지네요.

속이 좁을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한 건 여자친구입니다.

질문자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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