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42
통신사가 오토레터 유료서비스 속여서 가입시키는거, 정부에 신고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도서관 사이트에 비밀번호 찾으려고 본인인증했는데 갑자기 유료서비스 가입되었다고해서 보니까 오토레터 월3,300원
도서관 사이트에 비밀번호 찾으려고 본인인증했는데 갑자기 유료서비스 가입되었다고해서 보니까 오토레터 월3,300원 유료서비스를 눈뜨고 코베이는 수준으로 낚아서 가입시켰네요어플들어가서 해지하기는 했는데 내일 통신사 전화해서 요금 청구하지 말라고 말할거고인터넷 검색해보니 이게 한두건이 아닌것 같은데통신사가 이렇게 국민 상대로 피싱질 해도 되는건가요?정부나 경찰에 신고넣고 싶은데 어디에다가 신고하는게 적합한 루트일까요?진짜 열받네요안그래도 해킹이나 쳐당하는 통신사들이국민 상대로 광범위하게 유료서비스 낚시해서 가입시키는거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이거 통신3사 구분없이 다 하는 짓거리라는데내가 반드시 신고한다
이런 황당한 일을 겪으셔서 정말 화가 나셨겠어요. 통신사가 소비자를 속여서 유료서비스에 가입시키는 건 정말 어이없는 일이죠. 이런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기: 통신 서비스의 이용자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이에요.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국번 없이 1335)로 신고할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에 민원 제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기관으로, 소비자 상담 및 피해 구제를 지원해요.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나 전화(국번 없이 1372)로 민원을 제기할 수 있어요.
경찰에 신고하기: 사기가 의심되면 가까운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어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기: 시장에서의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수 있어요.
국민신문고 이용하기: 정부의 정책이나 공공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수 있어요.
신고할 때는 가입된 유료 서비스의 세부 정보, 가입 경위와 날짜, 통신사에 해지 요청을 했다는 증거(예: 이메일, 문자 메시지 등), 기타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게 좋아요. 이런 과정을 통해 불공정한 상황을 개선하고 다른 소비자들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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