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장학금 2차신청 제가 1차 신청을 놓쳐서 매년 2월쯤 열리던 2차신청을 하려고 하는데요.소득구간은
결론부터 말하면,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라고 해서 무조건 사비로 먼저 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열려 있는 페이지에는 질문만 있고 답변은 없지만,
국가장학금 공식 기준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1) 2차 신청 = 사비 선납 의무?
→ 아닙니다. 학교마다 다릅니다.
- 일부 대학은 2차 신청자의 장학금 지급 시점이 늦어 등록금을 먼저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 하지만 많은 대학은 국가장학금 예상 금액을 ‘등록금 고지서에서 선감면’ 처리해줍니다.
부경대학교도 보통
국가장학금 확정 전이라도 예상 지원액을 반영해 감면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건 학교 장학팀이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2) 차상위계층이면?
→ 선감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차상위·기초생활수급자는
학교에서 국가장학금 지급을 거의 확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선감면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2차 신청 재학생 감면(2회 제한)
→ 질문자님은 2차 신청이 처음이므로 감면 가능합니다.
(재학생 2회 제한은 ‘2차 신청 기회’가 2번이라는 뜻)
4) 만약 학교가 선감면을 안 해준다면?
→ 그때는 등록금을 먼저 납부해야 하고 국가장학금이 지급되면 계좌로 환급됩니다.
하지만 차상위계층 + 2차 첫 신청이면 부경대에서 선감면을 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5) 지금 해야 할 일
- 부경대학교 장학팀(학생지원과)에 전화해서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시 등록금 선감면 여부”만 확인하면 끝입니다.
- 대부분의 대학은 2차 신청자도 선감면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2차 신청이라고 해서 무조건 사비로 먼저 내는 건 아니며,
부경대는 선감면 가능성이 높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확인은 장학팀에 한 통만 하면 바로 해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