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1:13

은퇴 후에 한두달 정도 해외살이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쪽나라가 나을지 여러 국가 중에 고민입니다. 생활비를 고려해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쪽나라가 나을지 여러 국가 중에 고민입니다. 생활비를 고려해서 물가가 낮은 곳을 가는 게 여러모로 나을지, 아니면 먹거리나 즐길 거리가 그래도 갖춰져 있는 나라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혹시 같은 고민이나 경험 해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해외여행 #요즘인기질문 #한달살이 #해외거주 

이런 고민을 하실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치안"입니다.

물가가 저렴해도, 치안이 불안한 곳으로 가면 모든 면에서 쉽지 않습니다.

★치안 + 물가 모두 좋은 나라 TOP 추천

① 라오스 (Laos)

• 물가: 하루 예산이 매우 낮은 편 (숙박·식사·교통 모두 저렴)

• 치안: 동남아 중에서도 비교적 안정적

• 특징: 조용한 분위기, 자연 풍경, 배낭여행자 천국

② 조지아 (Georgia)

• 물가: 유럽권 중 최저 수준

• 치안: 여행자 평가가 매우 안정적

• 특징: 무비자 1년 체류 가능(한국 기준), 디지털 노마드 인기

③ 베트남 (Vietnam)

• 물가: 동남아 중에서도 매우 저렴

• 치안: 관광지 중심으로 안전한 편

• 특징: 음식·교통·숙박 모두 가성비 최고

④ 세르비아 (Serbia)

• 물가: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축

• 치안: 발칸 지역 중 안정적

• 특징: 장기 체류·유럽 감성·저렴한 외식비

⑤ 북마케도니아 (North Macedonia)

• 물가: 발칸 지역 최저 수준

• 치안: 여행자 평가 안정적

• 특징: 자연·호수·유럽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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