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13

기독교 꿈 알려주세요. 기독교입니다.은사 받으신 분이거나 알려주실수 있는 형제자매 님들 답글 부탁드립니다.꿈을 꿨는데

기독교입니다.은사 받으신 분이거나 알려주실수 있는 형제자매 님들 답글 부탁드립니다.꿈을 꿨는데 알려주세요.어떤 기독교분이 은사가 있다고 하시며얘기해주신 부분이 있는데들었던 얘기가 약간 찝찝해서 다시 물어봅니다1.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나갔더니 아주 커다란 바다가 보이고 어떤 남자가 서있는데 가까이 다가가 옆에 섰는데 예수님이 셨어요.예수님과 낚시를 하는 꿈을 꿨어요.아주 평안한 기분이었어요.2. 주위를 둘러보니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데저는 못올라가고 있는거에요.너무 불안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계속 드리니 제 몸도 떠오르는데어느정도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친구는 못올라오는 꿈이었어요.친구를 보며 아타깝다는 느낌이었습니다.3. 엄마랑 천국에 갔는데 보석으로 만들어진 아주 아름다운 작은 집이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엄마와 내집이라는걸 그냥 알겠더라구여.아주 기쁜 마음이었어요.4. 아는 언니네 갔는데 거실에 굿상이 차려져있고 무당이 굿을 하는데 땅이 흔들리며 상이 우르르 무너졌어요.무당이 다시 상을 차리고 굿을 하는데또 땅이 흔들리면 우르르 상이 무너졌습니다.그래서 무당이 다시 상을 차려서굿을 하는데 이번에는 더 큰 땅의 흔들림이 있더니 상이 무너지는데 전과 다르게 우르르 무너질때 굿상과 무당이 연기를 내뿜으며 사라지는 거에요.그러고 나서 아는 언니가 포도주를준비해서 방으로 들어가 하나님께대접해 드리고 다 드신 잔을 설거지 하기 위해내가 방에 들어갔는데정말 감히 얼굴을 못들었습니다.두려움과 정말 나 따위가 감히!!이런 느낌이 었습니다.보이지않는 어마 무시한 기운에 눌려서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거에요.잔을 가지고 나오려는데하나님께서 인간들의 행실을 보면 크게 한탄하셨습니다.그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으로 깼습니다.5 이 꿈은 아주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꿨던 꿈인데 너무나 아무것도 안보이는 곳에 둥근 원을 그리듯6~8명 정도(정확한 명수는 생각안남) 앉아있어요.모두 손을 잡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데 몸 안에 귀신이나 사탄이 들어가려고 하는데 계속 기도를 하니 튕겨나가는 거에요.몸에 들어왔다 튕겨 나가는 느낌이 생생하게 느낌도 나고 기억도 나여.계속 반복적으로 오래꿨지만 요즘은 안꾸네요.6 쫓기는 꿈은 아주 오래 반복적으로 꾸네요. 요즘에도~ 항상 안잡히기는 하는데 귀신이 아님 범죄자등 쫓는 것들은 그때 그때 달라요.7 하늘을 나는 꿈이것도 반복적으로 아주 오래 계속 꾸는 꿈이에요. 처음에는 겨우 바닥에서 살짝 뜨는 정도였는데 나중에는 그래도어느정도 날라다니게 변했어요.8. 귀신이 무시하는 꿈을 뀌요;;이 꿈도 정말 오랫동안 반복해서 꾸는 꿈이에요.제 상태에 따라서 반응이 조금씩다른데 "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사탄,마귀야"하면서 물러날지어다 하면 귀신이 코웃음을 치며 비웃는 꿈을꿔여. 제 상태가 안좋다는걸 보여주니는 꿈이라 생각합니다.상태가 조금이라도 좋을때는 조금이라도 두려워하고 뒷걸음질 치고요..9 이건 꿈과 현실 어느지점 인데잠을 자는데 꺄르르 웃는 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꿈을 꾸는 상태가 아니고 자는 상태에서 아주 아기처럼 천진난만한 웃음 소리들이 들리는 거에요.무섭거나 그런거 아니고 너무나행복한 아기같은 너무 사랑스런 목소리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그래서 집중을 해서 들어봤는데하나님 찬양을 하면서 다 같이 꺄르르 웃는 소리였어요.잠에서 꺄르르 웃으면서 깼는데그냥 성령님과 웃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했구나 알아졌어요.그런가??가 아니라 100%확신이들게 성령님이시구나 알아지더라구요.10 산속을 걷고 있는데 흰 완전 성체는 아닌청소년 백호가 있는데저를 쫒아오는 거에요.무서워서 도망치는데 뒤를 돌아보니어미백호와 새끼 백호가 나를 쫓아오고 있는거에요.그러다 새끼 백호가 내 손을 물었어요.11 아무것도 안보일정도로 어두운 세상에 멀리서 아주 커다란 용이 여의주를 물고 저에게 날아오는 거에요.제 앞에 앉더니 여의주를 저에게 주었고저는 받아들고 왼쪽 앞을 보는데태어나서 처음보는 석류 비슷하게 생긴과일이 있는거에요.그 과일을 마구 먹는데 용이 저를잘하다는 듯이 처다보는 꿈을 꿨어요.12 꿈에 저는 제 3자라 꿈에 등장하는 사람들의눈에는 제가 안보이는 관찰자의 입장인거에요.앞을 보니 천사들이 5~6명이 있는거에요.그들끼리 대화를 하는데 그중에 1명이 루시퍼였어요.루시퍼랑 천사들이 마지막때를 얘기하는데루시퍼가 저랑 눈이 마주쳤어요.다른 천사는 저를 볼수없는데 루시퍼만보는듯했어요.마지막때 날짜를 얘기하는데 루시퍼가제가 못듣게 얘기하고 천사를이 가더라구요.루시퍼 혼자 남았는데 앞에 엄청 고요하고 넓고 노을지 지고 쓸쓸한 느낌이 드는호수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행한 자신을후회하지만 너무 멀리왔다고 하는게강하게 느껴졌어요.안쓰럽다 느낌이 들며 깼는데깼을때도 마음이 계속 안좋았어요.

자매님, 참 귀하고 깊은 꿈들을 많이 꾸셨네요. 주님께서 자매님에게 여러 메시지를 주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1.예수님과 낚시: 새 옷은 새 사람, 즉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이나 성화를 의미해요. 커다란 바다는 세상이나 영혼들을 상징하고요. 예수님과 함께 낚시를 하는 것은 자매님이 영혼 구원의 사명에 동참하게 되거나, 주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서 영혼들을 향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을 보여주는 아주 평안하고 복된 꿈으로 보입니다.

2.하늘로 올라가는 꿈: 흰 옷 입은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은 성도들의 들림이나 천국을 상징할 수 있어요. 자매님이 기도를 통해 올라가는 모습은 믿음과 간구의 중요성을 나타내고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그 영혼에 대한 주님의 마음, 즉 친구의 구원에 대한 깊은 염려나 기도의 부르심일 수 있습니다.

3.엄마와 천국 집: 보석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집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의 영광과 축복, 그리고 가족과의 영원한 연합을 암시하는 꿈으로 해석됩니다.

4.굿상 무너짐과 하나님의 임재: 이 꿈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이방 종교에 대한 심판을 매우 강력하게 보여줍니다.

꿈으로 보입니다.

5.방언 기도와 귀신 튕김 (반복적): 어둠 속에서 함께 손 잡고 방언 기도하며 귀신을 튕겨내는 꿈은 연합된 기도의 능력과 영적인 싸움에서의 승리를 보여줍니다.

이끄신다는 의미일 수 있겠습니다.

6.쫓기는 꿈 (반복적): 쫓기는 꿈은 때로 삶의 압박감, 불안, 영적인 공격 등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7.하늘을 나는 꿈 (반복적): 하늘을 나는 꿈은 자유로움, 한계 극복, 영적인 성장이나 신앙의 진보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에는 낮게 날다가 점점 높이 날게 된 것은 자매님의 영적인 능력이 성장하고 주님 안에서 더 큰 자유와 통찰력을 얻게 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8.귀신이 무시하는 꿈 (반복적): 주님의 이름으로 명할 때 귀신이 비웃는 꿈은 안타깝지만, 자매님의 영적인 상태, 즉 믿음과 기도의 확신이 흔들리거나 약해져 있을 때 영적 대적이 틈을 타는 것을 보여주는 듯해요. "내 상태가 안 좋다는 걸 보여주는 꿈"이라고 느끼시는 자매님의 인식이 정확할 수 있습니다.

9.성령님의 웃음소리: 잠결에 아기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으시고, 그것이 성령님이라는 100% 확신을 얻으신 것은 성령님의 임재와 주시는 기쁨, 그리고 영적인 소통을 아주 생생하게 경험하신 특별한 은혜의 순간인 것 같습니다.

10. 백호 가족과 물림: 백호는 강력한 영적 존재나 능력을 상징할 수 있습니다.

11. 용과 여의주, 과일: 어둠 속에서 용이 여의주를 주고, 자매님이 처음 보는 과일을 먹는 꿈은 강력한 지혜나 능력이 자매님에게 주어지는 것을 상징할 수 있습니다.

12. 루시퍼와 마지막 때: 천사들과 루시퍼가 마지막 때를 논하는 꿈은 영적인 세계와 시간의 흐름에 대한 깊은 계시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자매님의 꿈들은 영적으로 매우 깊고 중요한 메시지들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