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55

내가 외고갈 실력이 될까요? 솔직히 예전부터 딱 상위권과 중위권 사이로 애매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좀

솔직히 예전부터 딱 상위권과 중위권 사이로 애매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좀 올라가고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이제 중3인데 진로도 좀 정해야 하고 위치 파악하라고 얘기해주셨어요. 친절한 어투로 주제 파악하라고 하시는 걸로 들려요. 솔직히 말로 들으니까 힘들긴 합니다. 부모님이 다른 사람들한테 비웃음당하는 게 싫다고 말하는 거라고 하시지만 저는 남들이 다 비웃어도 부모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맨탈 관리가 힘드네요.

안좋은 말에 휘둘리지 말고 외고 가고 싶으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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