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11
스무살 됐는데 부모님이 보수적이셔서 고민이에요 제가 갸루 스타일에 빠져서 오프숄더랑 퍼자켓을 샀는데 엄마가 옷 다
제가 갸루 스타일에 빠져서 오프숄더랑 퍼자켓을 샀는데 엄마가 옷 다 찢을거라고 하시면서 엄청 뭐라고 하세요…그리고 제가 지방 쪽으로 대학을 가게 되어서 기숙사 생활을 할 것 같은데 지금도 이렇게 다니는데 지방 가면 뭔 짓을 하고 다닐거냐고 하세요. 그리고 수도권 대학을 간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이러니까 부모들이 지방 안 보내려고 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고등학생 때도 11시에서 12시 되면 늦었다고 자라고 하셔서 그 시간대에 자고 그랬거든요…그리고 이번에 친구들이랑 졸업 여행으로 일본을 가려고 하는데 친구들 전화번호랑 친구 부모님 전화번호도 알려달라고 하세요. 이것 말고도 많은데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제가 외동이라 통제가 심한 걸까요? 아니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한 걸까요? ㅠㅠ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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