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2:39

21살에 너무 큰 지출을 했습니다.. 갑자기 후회와 자괴감이 올려와서 글올려요일찍 취업해서 모은돈은 2200만원이고모니터와 본체를 합쳐서

갑자기 후회와 자괴감이 올려와서 글올려요일찍 취업해서 모은돈은 2200만원이고모니터와 본체를 합쳐서 거의 300만원정도를 이번달에 사용했습니다갑자기 통장 숫자 앞자리가 바뀌니까 너무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요너무 바래왔던 컴퓨터이기도 하고 한번 맞추는 김에 좋은 사영으로 구매했습니다만,,,이런 ㅌ큰지출이 처음이기도 하고 막 가슴이 답답해요잘한 선택이겠죠.. 미래에 투자했다고 생각하면..이컴퓨터로 다양한 부업을 시작해보려고랍니다.. 유튜브 숏츠나 게임영상..기타등등 ㅠ집안 사정상 제가 여러가지를 부담해여하는데..미친 선택이였을까요..ㅠㅜ

글쎄요

본인이 열심히 번 돈이면 결국엔 현명한 고민 끝에 선택하신 결과일 것이고

아깝지 않다고 느낄 것 같네요

저도 전역하고 컴터 좋은거 하나 맞췄는데도 아깝다거나 낭비 라는 생각 전혀 안들었는데

질문자님 군대를 다녀오셨는지는 모르겠다만

다녀오시면 더 자신감 붙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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