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10
친누나때문에 짜증나요 누나는 학교다닐때 공부잘했다며 엄마아빠가 뒷바라지 다해가며4년제인 경희대 나왔는데(학비 전부 엄마아빠가
누나는 학교다닐때 공부잘했다며 엄마아빠가 뒷바라지 다해가며4년제인 경희대 나왔는데(학비 전부 엄마아빠가 대줌) 미국 유학도 혼자 다녀오고 자기돈 든거 한푼없이 졸업하고 알바 한두번 하더니 관두고 10년째 백수생활해요 아오 진짜그학력으로 돈벌면 집안 살릴텐데 왜 사사건건 사회생활에 불만많은지저는 고등하교 졸업하고부터 풀로 알바만하면서 지내다 중소기업 공장 다니는데진짜 공부잘한게 아직도 상전마냥 너무 이거따지고 저거따지고 그렇게 아무것도 안하려고해요 엄마아빠 한테 하소연해봐도 부모입장에서는 자식인데 어떻하냐 나중에 잘되겠지뭐 이런식으로만 대하고 너무 마음약해요그냥 빈데처럼 붙어있지말고 집나가서 혼자 살았으면 좋겠는데 너무 방안에 정신병자처럼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일도안하고 친구만나고 사치부리고 다 엄마아빠카드로도대체 왜저러고 사는지 제딸이었으면 내쫓을텐데 너무 엄마아빠가 다봐주고 물러터졌어요만약 밑으로 제동생이렀으면 아주 반작살냈는데 저보다 윗사람인데 애처럼구니 짜증나요말걸면 욕하고 니가뭘아냐고 승질부리고 공부못하니 저급한공장다닌나며 수준안맞는다고 ㅈㄹ렴병떨고 대화가 안되요진짜 친누나만 아니였으면 한때는 감싸는 엄마아빠가 싫어서 가출한적도 있는데 남매끼리 싸우자말라며 막 그냥 남자잘만나시집가면된다는둥 누가 저런여자를 집안일도 하나안하고나중에 저러다가 재산만 탐낼꺼아니에요어디 정신병원에 쳐넣고 싶어요애도아니고 나이쳐먹고 왜저러는지
그런갑다 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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