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에 대한 고민 / 불교적관점 ? 명상? 갑자기 제가 너무 부질없게 느껴져요..이 모든 행위들이..의미없게 느껴져.. 속세도 속세지만 인생
생각에 생각의 꼬리르 물면 님과 같은 감정이 나오죠
따라서 지금 현재 하는 일이나 행동에 집중하다보면 생각할 겨를이 없죠
이때가 행복합니다
명상이란 이렇게 하기위해 마음을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불교는 이것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이라고 생각하십시요
아래 엉터리 캐톨릭 욕쟁이 거짓말쟁이 답변자는 신고하고 차단하고 해서 쫓아보냅시다
제가 아는 카톨릭 신자는 욕 안해요
이렇게 해보세요
마음에 마음이 끌려다니지 말고 끌고 다녀라
대념처경
비구들이여, 네 가지 알아차림(念)의 확립이라는 이 길(道)은 중생들을 청정을 위한, 슬픔(수.愁)과 비탄(비.悲)을 건너기 위한, 괴로움(고.苦)과 고뇌(우.憂)의 사라짐을 위한, (옳은) 방법을 얻기 위한,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직접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보세요
앉아서 눈을 감고 호흡을 바라보다가 (또는 무엇을 하다가 )
마음이 딴데로 가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끌고오고
딴데로 갈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가지 못하게하고
생각이 일어나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일어나지 않게하고
하는 연습을 하면됩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강해집니다
너무 쉽다고요
스님이든
일반이든
부처님이든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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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 대념처경(大念處經.Mahāsatipaṭṭhānasuttaṃ)
uddeso (서언) 372.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꾸루에서 깜마사담마라는 꾸루들의 성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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