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31

사는 것에 대한 고민 / 불교적관점 ? 명상? 갑자기 제가 너무 부질없게 느껴져요..이 모든 행위들이..의미없게 느껴져.. 속세도 속세지만 인생

갑자기 제가 너무 부질없게 느껴져요..이 모든 행위들이..의미없게 느껴져.. 속세도 속세지만 인생 자체가 엄청 말로 뭐라 설명해야될까요 그냥 자연의 이 거대한 흐름이 너무 커서 내 자아를 없애고 중간다리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생각이 처음 드는데 이런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는지 나 자신으로 살기보단 뭔가.. 자연에 속하고싶어 이름도 업적도 뭣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존재만 하기만 하면서.. 정의되지 않고 내 욕구와 내 어떤 욕망과 그런 것을 다 버리고 싶다는 감각을 느낍니다 절에 들어가신 분들은 이런 고민으로 들어가시나요?무당이 되신 분들은 이런 마음을 안고 살아가시나요?궁금하네요.. 평소에 이런 생각 안하면 그냥 매일매일 즐겁고 해피한데갑자기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 놓고 떠나고 싶어요 가족과의 인연도, 어떤 물건도 다 필요없고 전혀 다른사람이 된거같아요 저는 이제 서른인데. 가족과의 아무 불화도 없고, 홀로 경제적 자유도 이루었습니다..사주같은거에 이런것도 나올까요, 나중에 어떻게 살고 있을지 같은..96년 9월 15일 양력 생시는 18시입니다.

생각에 생각의 꼬리르 물면 님과 같은 감정이 나오죠

따라서 지금 현재 하는 일이나 행동에 집중하다보면 생각할 겨를이 없죠

이때가 행복합니다

명상이란 이렇게 하기위해 마음을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불교는 이것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이라고 생각하십시요

아래 엉터리 캐톨릭 욕쟁이 거짓말쟁이 답변자는 신고하고 차단하고 해서 쫓아보냅시다

제가 아는 카톨릭 신자는 욕 안해요

이렇게 해보세요

마음에 마음이 끌려다니지 말고 끌고 다녀라

대념처경

비구들이여, 네 가지 알아차림(念)의 확립이라는 이 길(道)은 중생들을 청정을 위한, 슬픔(수.愁)과 비탄(비.悲)을 건너기 위한, 괴로움(고.苦)과 고뇌(우.憂)의 사라짐을 위한, (옳은) 방법을 얻기 위한,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직접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보세요

앉아서 눈을 감고 호흡을 바라보다가 (또는 무엇을 하다가 )

마음이 딴데로 가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끌고오고

딴데로 갈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가지 못하게하고

생각이 일어나려고 하면 알아차리(념念 sati)고 일어나지 않게하고

하는 연습을 하면됩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강해집니다

너무 쉽다고요

스님이든

일반이든

부처님이든 이렇게 합니다

아래 사이트 가서 참고하시고

더 구체적으로 하는 방법은 아래 방문해보세요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면 질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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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 대념처경(大念處經.Mahāsatipaṭṭhānasuttaṃ)

uddeso (서언) 372.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꾸루에서 깜마사담마라는 꾸루들의 성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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